술집2차 자주가는것땜에 다투었더니,,이인간 안마시술소로 바꿨습니다..
지금도 거기가서 그짓하구있네여..죽여..살려..ㅠㅠ
해도해도 이인간 정말 못끝내네요..그더러운곳엘 가구싶은지...
친구들을 족쳤더니,,혼자다녀요...정말 죽이구싶도록..소름기쳐여..
찜질하구온다더니..그곳으로 튀네요...들어올때 또모른척하겠죠..찜질하구온냥..
남편이 아니라 웬수입니다..엄청 샌님스탈이랍니다...전형적인호박씨스탈인거죠..늦게 알았지만,,,
다그런데요..남자들 다아.....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