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전에 직장에서 누구를 만나서 온다고 하더군요.
서면에서 누구를 만나고 있는데 해운대 사는사람이 10시쯤에 핸드폰으로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만나고 12시쯤에 집으로 왔더군요.그사람 이름이 핻폰에 저장 되어 있어서 전화가오면 이름이뜸
잠시후 남편이 잠들고 핸드폰을 보니까 그시간쯤 그사람과 통화한 기록이 없더군요
낮에는 통화한 흔적이 있데요 남편은 누구를 만나고 오면 꼭 그사람과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대충 이야기를 해주거던요그날도 대충 야기를 했어요.
핸폰 이야기를 못하고 몇번을 확인을 해도 틀림없이 그사람을 만났다더군요.
하루 이틀 이상하다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얼마전에도 직장 동료와 한잔하고 있는데 같은 직장 동기에게 전화가와서
그사람과 만나고 왔다더 군요 근데 또 그사람과 통화한 흔적이 없더군요.
남자니까 일부러 지울리도 없고 참 희안 하더군요
지난 금요일에도 직장동료와 회식이있어 광안리에 회 먹으로 간다더군요
10시30분쯤 술이좀 되서 와서 한다는 소리가 9시30분쯤 김xx에게 전화가 와서 그사람과
또 맥주 한잔하고 왔다더군요.
그뒤 핸폰을 보니 또 그김xx와 통화한 흔적이 없더군요
담날 아침에 또 확인을 하니 틀림없이 그사람에게 전화가와서 만났다더군요
차라리 아무소리 안했으면 잘모르고 넘어 갔을텐데 왜굳이 거짓말을 했을까요?
제가 핸폰 위치추적이라도 하는줄 아는지 꼭 장소를 이동하면 이야기를 해 주더라구요.
횟집에서 소주1병 마시고 그뒤 그사람과 매주2병 마시고 왔다던데입에서는 과일 안주 냄새가 나더군요
사랑 한다고 하면서뽀뽀를 해서 알았어요
왜 거짓말을 했으며 누구랑 맥주를 마셨으며 회식은 하기는 햇을까요?
머리가복잡해서 잠 한숨 몼어요.
평소에 성격은 무척 자상하고 다정하고 친절함 누구에게나.
그리고 거짓말을 잘함.
주말에 절대적으로 가족과 보냄.
핸폰 아무대나 방치함 비밀번호 없음
이상한 전화 온적없음
여자관계는 깨끗하다고 입버릇 처럼 이야기함
그래서 믿고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