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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년이네요.


BY 새댁 2006-01-22

님이 얼마나 착하게 사셨으면 그시누이 그럴까  싶네요.

정말 못된년이네요.

올케 애 못가져서 맘 불편한것도 못헤아리고

그거 안빌려준다고

신경질부려요?

 

미친년...

어떤 년일지 상상이 가네.

 

님 친구 많이 만드세요.

내편 많이 만들고 ...

멀리 시집가서 외로울거 같아요.

 

안되는건 안된다고 말하세요.

참나. 기막혀.

이래서 결혼은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