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오년마지막 되기전전날에실랑이랑 말다툼하다 머리끄댕이잡고 한대 맞앗다 삐처서
말대꾸안한다고 저길 무시한다고 때렷단다 칼로 죽인다고 말로만 윽각지른다 죽이지도
못하면서 할튼 자기성징못참고 폭발하면 한두대는 때린다 지금 8년짼대 5번째다
왜냐 난대졸 자긴 고졸 말빨세서 나한테 말은 항상진다우리식구만 잇을땐 좋다가 시댁이나
친정가면 자기맘컨트롤할려고 애쓴다 정신불안????울친정 빵빵 시댁 별루~~~
나한테 열등감 엄청 많다그래서 때렷나?
조치를취했다 시댁에 전화해서 나 못살겠다고 난리쳤다 담날 올라오셧는데 실랑이 엄니
마중나갓는데 거기서 엄니가 많이 혼내켯단다 <못믿겟슴 >울엄니 날보자마자 첫마디가
별일아닌일로 집안 풍파일으켰냐고 뭐라고 하신다 허~~~참 맨날 술주정하고 때린사람
보다 낫다고 거기에 비하면서 살란다 그러면서 우린 안맞는단다 실랑 이상형이 아니라서
우리가 안맞는다나? 이젠 실랑이 미운게 아니라 엄니가 밉다 그러면서 내맘 살살 달래주
는척하다 실랑편들다 울엄니도 이랫다 저랫다했다 그러면서 담날 가셧는데 어찌하다 실랑
이 나한테 잘못햇다하고 화해햇는데 나중에 큰동서한테 들은말이 엄니가 나만 나쁜년골 만
들어놨단다 내가 잘못해서 자기아들 저렇게 됏다나????? 진짜 시엄니 믿은 내가 미친년이지
그래도 같은 여자로써 이해해줄줄알앗는데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갑다
진짜 승질난다 잇다 실랑들어오면 엄니하고 무슨애기햇는지 족 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