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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아프네여


BY 이브니 2006-01-26

친정엄마가 요실금으로 수술를햇네여

남동생이 엄마랑 살고 잇는데

그냐 보통으로삽니다

맘같아선 내가 병원비 다내주고 싶은데

남편은 별말이 없네여

우린 맛벌이로 460정도 수익이있습니다

이렇게 맞벌이를하는데 별말이없는남편이원망스럽습니다

남동생이엄마모시는게 당연하다나요

인전없는남편 보기도 싷고 가까이가는것도싫고 명절날 시댁에도

가기싫네여

우울증이생길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