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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언해주신분들 복 많이~


BY 여자 2006-01-28

저에게 조언해 주신분들 머리숙여 감사합니다.저 같은 여자에게도 누가 관심가져 주신다는

게 괜시리 저의 눈에서 눈물이 나올정도로 고맙군여.저도 이 세상에 혼자가 아니라는걸 님

들께서 일깨워 주셨네여.그냥 아이들보면서 열심히 살렵니다.글구 님들 말대로 아직은 제가

능력이 없어 신랑이라는 사람 그늘에서 살아야 하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살렵니다.어쩔수 없

는 내현실!!무능력한 내자신!!어차피 제 삶이니깐 받아 들이고 헤쳐 나갈렵니다.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니고 좋은 일만 생기세여~저두 올핸 좋은 일만 생기길 간절히 마음속

으로 기도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