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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에 빠지고 컴에 빠진남편..어케 해야할까요...


BY 하늘호수 2006-01-31

울남편..원래..컴하면...바둑두면서...

 

밤새우기 일쑤..

 

그생활..거의 5  ~ 6년  바꿔볼려고 해도 안돼고..

 

그냥...자기 취미생활이려니..놔뒀는데..

 

작년부터...쳇에 빠져서..밤을새네요.

 

한번은 그것때문에 엄청 싸웠는데..

 

자기는 심심해서..그런다고..별거 아니라고..

 

그런데 느낌이 안좋아요.

 

원래 털털해서...집에오면..전화기도 여기저기 던져놓더니..

 

요즘은 몸에서 전화기를 안떼어놔요.

 

정말 마음을 비울려고해도..

 

여자의 느낌은 무시할수가 없는거죠...

 

바람을 피우면 어찌해야할지..

 

어케 잡아야할지...

 

요즘은 말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