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댁은 딸이 없어서 몰라도 너무모르네요. 며느리를 딸같이 생각한다고 말로만그러고...치 웃기네요. 딸같이 생각하는 시엄니가 어딨어요. 하는거 보면 며느리 언제 잡아먹을까 궁리만 하고있더만...짱납니다.
부산아짐도 아들만 셋이라구요....딸가진 부모심정 모르실껍니다. 또한 잘한다잘한다해도 알게 모르게 아들결혼하면 며느리 구박들어갈겁니다.
그냥 두세요....기냥 암말말고 지들 잘사는게 효도하는거 아닙니까? 무소식이 희소식이다하고 사세요...바리바리 전화해서 짱내지 말고...지들도 사는거 바쁩니다. 이세상 살아가는게 그리 순탄치 많은 않거든요. 지들도 먹고살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