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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하는 남편의 버릇을 고치는 효과있는 방법을


BY 가르쳐주세요. 2006-02-01

정말 내가 만만한가 봅니다.

계속 계속 고쳐지지않고 화나면 저를 무지막지 때립니다.

때려도 얼굴만 때리려 하고 아님 발로 온몸이 멍들게 짓밟습니다.

정말 이제부턴 참지 않으려 합니다.

제 계획은 남편의 이런 낱낱을 시어머니한테 말을 하고 개과천선 시켜주지 않으면 좀 있음 다가오는 난 본적도 없는 시부의 제사를 더 이상 모시지 않겠다고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겁이 좀 납니다.내가 이렇게 나갔을때 남편넘과 시모의 대응이 어떨지가요.

전 정말로 넘 공포스러워서 다음에 또 절 때리면 정말 112에 신고까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아파트에 챙피한것 둘째치구요.

이 방법 어떨지 알려주시면 좋겠구요,

아님 다른 방법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