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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집 알고파


BY 엄마 2006-02-01

먼저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들이  여친 고향까지 가서  여친집에도 못가고  여친엄마와  영화구경만하고.왔네요.

여친이  아버지사는집에는  갔다와서  가기싫다고 하드레요.

아들녀석은  이틀을  모텔에서  그것도  명절에  밥도 제데로 먹지도 못하고...

얼마나  속이  상하는지  아들보고  아가씨  정리하고  끝내라고 했어요.

아들은  쫑낼테니  중매말 꺼내지도말고  결혼  하라는  말도  하지말라 합니다.

못보신분들  이해가 안될것 같기에 짫게  말할께요.

아들여친이  부모가  따로 산다기에  제가 이해가  되지않아 아들보고  생활을 보고

확실하게  이야기  하고  올해는  결혼하라고  했거든요.

에미가된저는  아직도  이혼가정  처자는  안된다는  입장이고  아들녀석은  처자

어머니는  보았지만 물어보고싶은말을  차마이야기를  못하겠더라고  소득없이  왔더라고요.

정초부터  저는속상하고  어쩌면  좋아요.

결혼은  생각지도 않은  동생이 먼저  간다고  할것같고  형은저러니...

동생한테는   형이결혼해야  된다고  했지만.

좋은해결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