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일 같지가 않군요.
저도 비슷 하거든요,
저는 제 가정 지킬려고 징글징글한 시집 식구들과 만나지요,
명절 지난후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시모의말
"할머니가 니 아빠네 엄마야,그래서 같이 살아야해" 으액!!!!!!!!!
정말 구역질 나더군요. 이혼을 각오 해야 하는지 ..별별생각 다 들고,
정말 우울 합니다.숨이 막혀 잠도 못 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