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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의존함


BY 슬픔 2006-02-03

언제부터인가 제에게는 ㅅ하루라도 술이없이는 지낼수 없는 날이 됐지요

부부문제도 그렀고 경제적인 문제는 더욱 크고 눈만 뜨면 빛독촉에 시달리고 신랑과는 매일 다투게되고 그러다보니 심적으로 많이지치기도하고 불안과초조에 시달리다보니 술이힘을 빌려 보았죠

처음엔 소주 입에도 못댔지만 이젠 아침에 일어나면 소주 반병을 크라스에 따라서 코막고

먹고 매일 반ㄴ복하다보니 이젠 술없이는 못사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내가 왜이리 망가져 가는지 왜이리 사는게 힘든지 그래도 술만큼은 제마음을 이해해주는것 걑아 편했습니다 그순간 맡큼...

빗독촉전화에 시달리다 보면 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멋을것 같고 놀랜가슴을 술로 또 달래고 정말 빗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 심정 충분히 이해할것 같아요

나도 남처럼 평범하게 살고픈데 내현실은 왜이리 비참한지 ㄲ끝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