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이 둘째 아이 출산예정일 입니다..
둘째라 좀 빨리 나올수도 있겠지만
19일이 아버님 생신이신데
그냥 좀 걱정이 됩니다..
울 친정아빠 생신도 같은달 25일이지만 당연히
생략으로 넘어가지만 시아버지 생신은
좀 염려가 되네요.. 쩝~~
몸조리 끝날 무렵이 생신이시면 어떻하죠?
이번엔 그냥 저냥 넘어가도 되겠지요?
내년이 61이시니까 내년에 잘차려드린다고 하면 될라나요?
어머님이 전번에 지나가는 말로 하시는 말씀이
그냥 넌 가만히 있어라.. 다 내가다 알아서 할께.. 하셨거든요..
것도 울집에서..
그래서 딱잘라서 저 이번엔 못차려요.. 말씀은 드렸는데
또 어머님이 일저질러 버리면 전 아마 미쳐버릴거예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