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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부러운 그녀


BY 나여 2006-02-10

내나이 35세 ..  160될까 말까한 키에 56정도 나가는 통통아짐입니다..

얼굴은 쪼매 몬생긴편이고.. 에효 ~ 성격 좋은걸로 이날 이때껏 살아왓음다..

울랑도 저의 외모보다는 성격이 좋아서 결혼 햇다나요..

근데 제가 아는 아짐중에 나보다 2살 작은 아짐이 있는데..

제가 봐도 애둘 낳은 엄마같지않게 이뻐요..

기냥 청바지에 티셔츠하나 입어도 그아짐이 입으면 이쁘데요..

몸매도 호리낭창~ 얼굴도 조막만해가지고~ 영 애기엄마 같지는 않데요..

그렇다고 그리꾸미는 스탈도 아니던데..

그집부부와 울부부가 가끔만나서 같이 밥도 먹고

잘지내는데 요즘은 울랑이 나랑 그아짐이랑 좀 비교가 되나봐요..

대수롭지 않게 던지는 말 같은데  괜히 제가 기분이 좀 꿀꿀합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몸은자꾸 부는것 같고..

기냥  제외모에 괜히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그아짐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