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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들내미들 잘 키워서,


BY 복장터진이 2006-02-10

 

 

요즘 이곳에 들어오고 있는데요

 

 

 

제발 우리 여자들 부터 아들내미 잘 키워서 남의 딸한테 떠맡깁시다, 예?

 

 

여기 들어온 사연 보니 솔직히 인간 말종도 많고 말종 까지는 아니더라도 혼자 살아야될

 

 

인간 많고, 그것도 아님 장가 보내지 말고 평생 아들 덕보며 끼고 살아야 될 아줌니들도

 

 

많은것 같네여.

 

 

제발요, 인간 같지도 않은것들, 인간 덜된것들, 남의 딸 고생시킬 것들 장가 보내지 마세요

 

 

잘못 키웠으면 끼고 사세요, 예?

 

 

저녁 하러 갈래다 너무 복장 터져서 그럽니다. 미안합니다. 근데 너무 열나서 참을수가 없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