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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싶은 개같은인간


BY 힘이남아도니? 2006-02-17

넋두리니 반말로..... 말그대로 넋두리

 

같이사는 짐승은 69년생 닭대가리.

너 왜사니?

겨우 42키로 나가는 니 와이프 죽어라 팰라고 인생을사니?

니가 포장마차 여자랑 바람난게 내탓이니?

나도 어디나가면 애둘엄마란 소리에 듣는이들 다 놀라자빠지는데

너 돼지같이 디룩디룩 살찌고 나보다 여덜살많음서 왜글케 욕심이 많니?

난 눈없어서 주위 남자들이 병신으로 보이는줄아니?

부모니까

너랑나랑 어떻게든 낳은 애들이니 그애들 부모노릇

부끄럽지않게 하려고 나도 버티는거야

그 여자 남편이 나타나 니 멱살잡은게 내탓이니?

니들 여관서 쳐자빠져서 자다가 들킨게 내탓이니?

난 욕도 못하고 병신같이 자빠져 인생인줄아니?

나도 하려면 욕도 잘해

힘만있다면 .

그래 너 죽도록 패줄 힘만 있다면 디지게 패주고 싶을만큼 나도 감정있는 인간이야

내가 오늘 퇴원하면서 뭘 결심했는줄아니?

너 꼭 인생 망가트려주마

넌 모를꺼야

그쪽 남편에게 신고할 권리가 있다면 나도 너네 불륜으로 집어넣을 권리있어/

이 개만도 못한넘아.

기다릴거야.

너네 합의하고 나오는날

6개월이내로는 신고할수있다니 내가 꼭 그래줄거야.

니자식 내팽개치고 남의새끼 챙기면서 그여자와 오둣했지?

그후파장이 얼마나 쓰디쓴지 알려줄거야.

눈물이많아서 조금만 서러우면 눈물땜에 속시원히 말두못한다고

내가 니가 아는 그런 맹한 병신은아냐.

낼 합의가 있단 소린 그 남편한테서 들었어/

합의?

내가 기다리는거야

너네 내가 신고하면 합의?

꿈도꾸지마

그렇게 그여자가 좋으면 내가 이혼해달라고 애원할때 해주지 그랬어

너땜에 성병걸려서 산부인과다녀야했지

너 뭐라했니?

어디서 오입질하고 다니냐면서 날팼어

더러운 짐승

넌 그날 그 남편한테 경고를 당한거였고 그 분풀이를 나한테 한거잖어

너란 인간 죽었음 좋겟어

널 매장시키는 방법은 한가지지

폭행과 간통죄로 고소해서

평생 더러운 오명속에 살게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