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니 반말로..... 말그대로 넋두리
같이사는 짐승은 69년생 닭대가리.
너 왜사니?
겨우 42키로 나가는 니 와이프 죽어라 팰라고 인생을사니?
니가 포장마차 여자랑 바람난게 내탓이니?
나도 어디나가면 애둘엄마란 소리에 듣는이들 다 놀라자빠지는데
너 돼지같이 디룩디룩 살찌고 나보다 여덜살많음서 왜글케 욕심이 많니?
난 눈없어서 주위 남자들이 병신으로 보이는줄아니?
부모니까
너랑나랑 어떻게든 낳은 애들이니 그애들 부모노릇
부끄럽지않게 하려고 나도 버티는거야
그 여자 남편이 나타나 니 멱살잡은게 내탓이니?
니들 여관서 쳐자빠져서 자다가 들킨게 내탓이니?
난 욕도 못하고 병신같이 자빠져 인생인줄아니?
나도 하려면 욕도 잘해
힘만있다면 .
그래 너 죽도록 패줄 힘만 있다면 디지게 패주고 싶을만큼 나도 감정있는 인간이야
내가 오늘 퇴원하면서 뭘 결심했는줄아니?
너 꼭 인생 망가트려주마
넌 모를꺼야
그쪽 남편에게 신고할 권리가 있다면 나도 너네 불륜으로 집어넣을 권리있어/
이 개만도 못한넘아.
기다릴거야.
너네 합의하고 나오는날
6개월이내로는 신고할수있다니 내가 꼭 그래줄거야.
니자식 내팽개치고 남의새끼 챙기면서 그여자와 오둣했지?
그후파장이 얼마나 쓰디쓴지 알려줄거야.
눈물이많아서 조금만 서러우면 눈물땜에 속시원히 말두못한다고
내가 니가 아는 그런 맹한 병신은아냐.
낼 합의가 있단 소린 그 남편한테서 들었어/
합의?
내가 기다리는거야
너네 내가 신고하면 합의?
꿈도꾸지마
그렇게 그여자가 좋으면 내가 이혼해달라고 애원할때 해주지 그랬어
너땜에 성병걸려서 산부인과다녀야했지
너 뭐라했니?
어디서 오입질하고 다니냐면서 날팼어
더러운 짐승
넌 그날 그 남편한테 경고를 당한거였고 그 분풀이를 나한테 한거잖어
너란 인간 죽었음 좋겟어
널 매장시키는 방법은 한가지지
폭행과 간통죄로 고소해서
평생 더러운 오명속에 살게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