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말씀드리면... 결혼후 쭉 경제적으로 시달렸고(밥을 굶는건 아니지만 나날이 빚이 ㅠㅠ)
아르바이트 하던차에 사촌언니가 다니는 s 보험회사에서 몇번 ot라는걸 받았습니다.
영업쪽은 전혀 몰라 보험은 안한다고 언니한테 말했는데 언니는 자꾸 설득을합니다.
어찌나 집요한지... 안쓰럽기도하고... 마음이 반반입니다.. 언니는 좋은말만하고 주위에선 다들 부정적으로봅니다. 참고로 제 성격은 귀가 좀 얇고 의지가 약한편인데 언니는 교육받고 성격을 바꾸면 정말 잘할수 있다고 합니다. 보험업계에선 간호사 은행원 출신을 선호한답니다. 저도 그중 하나인데..
너무 힘듭니다. 돈이 넉넉하진 않아도 나름 희망이 있다면 그쪽은 솔깃하지도 않을텐데...
다른 직장을 구해보려해도 쉽지가 안네요???
선택은 제가 해야지만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