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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푸는 방법


BY 글쎄요 2006-02-17

바닥까지 내려가서 올라올 힘도 없는 내게 그냥 그대로 앉아 있으라고 하는것 같은 세상사.

 

하지만 가족...아이들때문에 힘내고 다시 추수리는 일상들.

 

답답하다. 내 인생이...

 

갑갑하다. 내 삶의 무게때문에...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수 없는 내 삶의 길이기에 여기 속풀이 방에다 내 속을 푸는 방법을 나

 

는 선택했나보다.

 

노력이 부족했겠지란 자각과 자책으로만 살게 아닌것 같다.

 

뭔가 새로운 길을 찾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