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까지 내려가서 올라올 힘도 없는 내게 그냥 그대로 앉아 있으라고 하는것 같은 세상사.
하지만 가족...아이들때문에 힘내고 다시 추수리는 일상들.
답답하다. 내 인생이...
갑갑하다. 내 삶의 무게때문에...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수 없는 내 삶의 길이기에 여기 속풀이 방에다 내 속을 푸는 방법을 나
는 선택했나보다.
노력이 부족했겠지란 자각과 자책으로만 살게 아닌것 같다.
뭔가 새로운 길을 찾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