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8년...아이 하나..
너무 너무 같이사는 인간이 싫다..
하는 말투며...같이 있는것 조차..숨막힌다..
자기관리라고는 도통 안하는 인간이다.. 헬스를 끊어준데도 싫다나...
배가 나와도 밥만먹으면 누워서 티비보다가 디비져 자기..
아이한테 내뱉는 말투며..눈빛이 정말 싫다.. 꼭 지 관점에서만 아일 나무랜다...
지만 아는 이기적인인간..
나이는 사십이면 뭐하노...
새끼가 아들이면...서로 통하는게 있어서 좋아할텐데.. 자상하길하나...성격이 좋길하나...
그것도 아니고...
그인간도 왜 사는지 모르겠다...
우리식구는 저녁이면 절간이다..
아이가 재잘거리면 시끄럽다고 지랄이나 하구...
정말 재미없는 집구석.....
하루하루 한숨만 나온다....이런 결혼생활 끝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