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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8년차...왜이렇게 살기가 싫을까...


BY 휴~ 2006-02-17

결혼8년...아이 하나..

너무 너무 같이사는 인간이 싫다..

하는 말투며...같이 있는것 조차..숨막힌다..

자기관리라고는 도통 안하는 인간이다.. 헬스를 끊어준데도 싫다나...

배가 나와도  밥만먹으면  누워서 티비보다가 디비져 자기..

아이한테 내뱉는 말투며..눈빛이 정말 싫다.. 꼭 지 관점에서만 아일 나무랜다...

지만 아는 이기적인인간..

나이는 사십이면 뭐하노...

새끼가 아들이면...서로 통하는게 있어서 좋아할텐데.. 자상하길하나...성격이 좋길하나...

그것도 아니고...

그인간도 왜 사는지 모르겠다...

우리식구는 저녁이면 절간이다..

아이가 재잘거리면 시끄럽다고 지랄이나 하구...

정말 재미없는 집구석.....

하루하루 한숨만 나온다....이런 결혼생활 끝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