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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서요...


BY 성현맘 2006-02-18

안녕하세요?  몇칠전에 글을 올린 맘입니다.

 

울아들 구토가 난다고 해서 글을 올렸는데 감사한글 고맙습니다.

 

울아들 구토는 멎었는데 밥을 통못먹네요.

 

속이 아직 메스꺼운지 토할기미도 보이고 그래서 한의원에 갔는데 체기가 있고 속이 뭉쳤다

 

고 하네요.

 

소화제를 가져왔는데 음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죽도 먹지 않을려하고...

 

나도 감기가 많이 들어서 아이한테 오늘은 막 짜증을 냈더니 엄마 밉다네요.

 

얼마나 미안한지 꼭 안아주었어요.

 

정말 나쁜엄마가 따로 없고 제가 딱 그짝이네요.

 

어떻게 음식을 먹이면 좋을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