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예요
좀있으면 봄도 되고 날씨도 따뜻할텐데...
다름이 아니라 3-4년전에 여름만 되면 더위를 많이타는
체질이라 민소매를 주로 입고 다녔어요. 근데 문젠 제가
겨드랑이에 털(?)이 있어 늘 깍고 다녔어요. 작년 부턴가 그쪽에서
땀이 좀 차기시작하더라구요. 겨울엔 내몸 온도가 따뜻하다 느낄때면
겨드랑이쪽은 온도가 높은가 땀이차고 옷도 자주갈아입는 체질로 변해버렷어요
깍기전엔 전혀 땀도 안차고 별 신경을 쓰지않았는데 이젠 넘 신경쓰여요.
혹, 같은입장에서 수술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병원은 어디로 가며 수술비용은 얼마나 잡아야 하는지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