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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수술해본신분 ...


BY 걱정 2006-02-22

걱정이예요

 

좀있으면 봄도 되고 날씨도 따뜻할텐데...

 

다름이 아니라 3-4년전에  여름만 되면  더위를 많이타는

 

체질이라 민소매를 주로 입고 다녔어요.  근데 문젠  제가

 

겨드랑이에 털(?)이  있어  늘 깍고 다녔어요.  작년 부턴가  그쪽에서

 

땀이 좀  차기시작하더라구요. 겨울엔  내몸 온도가 따뜻하다 느낄때면

 

겨드랑이쪽은  온도가 높은가  땀이차고  옷도 자주갈아입는  체질로 변해버렷어요

 

깍기전엔 전혀 땀도 안차고 별 신경을 쓰지않았는데  이젠  넘 신경쓰여요.

 

혹,  같은입장에서  수술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병원은 어디로 가며  수술비용은  얼마나 잡아야 하는지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