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자르고 본론만 이야기합니다
제입장은 중간에 끼여 주인과 가게 운영자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인은 새가게 계약자만 나타나면 돈을 빼주겠다는 데
기존의 세입자 물건을 제거하라는 것이고
떡복이가게 운영자는 지금 달아난 상태입니다.
저는 멋모르고 그런 가게의 권리금과 임대료를 내준 상태로 월세 형식의
돈을 받고 있고요.그나마 지난 해 9월부턴 아무것도 받지 못했어요.
참고로 전 혼자된 과부입니다 지금 하루벌이는 하고 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고 겨우 50살이 되어 모아둔게 임차료 3000만원인데
그마저 날리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