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의 무시가 신경쓰여서...잠을 못이워...수면제를 이틀간 먹었죠...
오늘 아침 드뎌..갑자기 전화하면...당황 할것 같아서...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잘못한것이 있음 말을 해달라...왜 사람을 무시하냐....
했더니...도둑이 제발 저린다 하더군요...무시하고 싶어서 그랬다나...
제가 문자로 좀 있다 전화 드리마..했더니...일하는 울신랑한테..이래저래 해서 전화 받고 싶 지 않다...
아니 그럼..나한테 문자로 보내서..나중에 얘기하자 하면 될것을...
전화를 했죠...형님과 나의 문제에 신랑을 왜 끌어 들이냐...제가 잘못한것이 있음 말로해라...
그랬더니...것두 모르냐고...말로 해줘야 아냐고...신랑을 다 모르고 사는데...자주 보지 못하는 형님의 맘을 어찌 아느냐...
글구...형님 대접을 안한다고,...결혼해서...아버님 어머님 소리도 안나오는 판국에...형님소리가..줄줄 나올리도 없고..지금은 형님형님 하는데...것도 자길 무시한 거라나..
고졸이고...화장품 가게에서 일하고 있고..형님 부모님도 별거 상태라서..
자격지심인지 열등감인지...내가 모든일에 자길 무시했다 합니다..
차 없어서...명절이 면 데리러 가고...물건 실어다 주고..명절 선물 챙기고...생일 선물도 주고..오디오 사주고..하는데...
형님 왔냐..인사 꼬박 ㄲ꼬박 하는데....아까 그러더군요,,..자긴 살가운 동서 얻고 싶 었다고,,
자기가 시부모냐고요..시부모한텐...울 신랑은 좋은데...내가 싫다고...
난 지가 시부모 욕하는거 다 받아주고...부모님 한테 암소리 안하고...아주버님 편드는 부모님한테 그건 아니다 똑부러지게 말해주는데...남의 맘도 모르고...
형님 대접 어케 하죠?...저도 같이 무시할까요?..
너무 속상해서...친정엄마 셤니한테 다 전화했습니다..형님 편드는 신랑한테 따지고..둘이 사랑하냐...왜 보고도 그렇게 편을드냐...했습니다..
너무 속상하더라고요...형님이란 작자가...자긴 성격이 좋아서 친구도 많다...나같은 성격이랑 안 맞는다...나같은 사람하고 얘기 하기 싫다..그러데요...
승질나서리...확~관두자..나도 너 싫으니깐...모른척 지내자..하고 싶 은걸 꾸 욱 참았죠..
결혼하고 나서 한번도 저한테 전화 먼저 한적도 없으면서...몰 얼마나 더 잘하라는 거냐고요..
어케 하죠? 무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