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위층 밤 11시는 기본이고 12시까지 여자이이 비명소리에 뛰어다닌느 소리납니다.
저번달에 참다가 인터폰했다가 대판 붙었구요
밤에 상식없이 남에 집에 인터폰질 해댄다고 혼났어요
그여자 왈"너가 애를 안키워봐서 모르나 본데 원래 애들있는집은 이정도 소음은 다 있느거ㄱ고,앞에 살던 사람은 말 없던데 너 이사오고 이런 인터폰 자꾸 받는다는 겁니다. 한 참을 참다가 인터폰 한건데
저 이사올때 그 아이들 잘 걷지도 못한 아기였어요
그러니 그전에 살던 사람은 당연히 뛰어다닌 소리 못들었을거구요
제가 정말 그여자 말대로 아직 어린이를 안키워봐서 이해심이 없는걸까요?
원래 일반 적으로 애들은 밤 12시까지 비명지르면 뛰어다니는 게 보통인가요?
낮에는 오빠가 친구들이랑 몰려와서 집 무너지게 뛰고 밤에는 남매가 비명에 뛰어다니고 놀고... 부모들은 말릴 생각이 있는 건지...
그저께는 공휴일 전날이라 저녁 시간부터 밤1시까지 뛰고 굴리고 더군다나 아빠가 고래 소리지르고 다녀서 저 한숨 못잤어요
진짜 못살겠어요
밤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