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힘들어 합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진짜 체력이 안된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냥 왜들 요즘 난리인지 몰라요...
네 동생이 그러데요..
얘들 과고니 외고니...
근데 조카아이 외고를 갔는데...
글쎄 수학문제 완전히 난이도 별로인데도 못푼다고 합니다...
그냥 임시 방편으로 아이를 그런데 보낸거 아닌가 하는 생각
그냥 부모 마음에 그런데 가기를 너무 바라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울동생 아이를 학원 그냥 일주일에 두번 영어학원만 보내는데
그냥 나머지는 집에서 엄마가 도와주는 학습으로..
근데 잘하네요...
물론 안되는 과목도 있지만...
수학 과학은 항상 100점이라고 그래서 전체석차도 안떨어진다고...
전요..일해요...
그래서 아이한테 전적으로 의지해야 할거 같은데...
머리가 아프네요...
이제 중1..그냥 일년만 혼자하게 하면 어떨지....
그냥 그럼 도움이 될지...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지금 생각은 영어한곳만 듣기위주로 하는데 하루에 한 40분정도 하는곳 보내고
나머지는 집에서 제가 이거해라,,,저거해라....시킬라고 하는데
혹시 이게 나만의 고집은 아닐지...
그냥 아침에 학교가는 아이의 뒷모습이 가슴이 아프네요...
친구도 많이 없는데...학원에서도 별로 어울리지 못하고...
그냥 잘하면 좋겠는데...
전요 외고..과고 원하지 않는데..
그럼 중학교때 따로 과외나 학원 안보내도 고등학교다닐때 잘 따라갈수 있을까요?
머리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