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해 가게를 비움으로 인해 짤린 아줌마 인데요 남편과 그동안 일한 돈을
받으러 갔다가 더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남편면전에 대놓고 주인여자는 제가 근무 끝난 밤에 남자 차 타고 시골에 다녀 왔다고 하지 뭡니까???
나참 어이가 없어서요 ,,
남편은 주인여자의 그말을 듣고 얼굴이 붉을락 푸르락 해서는 그남자가 누구냐고 방방뛰고
주인여자 주인남자 주인 딸 셋이서 저에게 온갖걸 끌어 붙이며 제 욕을 하더군요
제가 하도 분해서 동네 경찰관 아저씨한테 물어 보았더니 고소 하라더군요
그 식당 수족관을 와장창 깨버리고 싶을걸 참았습니다.
취직한번 잘못해서 이게 무슨 봉변인지//// 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