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은 중장비로 사업한지3년째 돼 가네요
헌데 거래처에서 수금이 되면 접대를 하는데 보통 백만원에서 백오십만원이에요
명절때마다 세,네군데 되는곳 술접대, 선물(어중이 떠중이들꺼까지) 돌리면
술접대비 보통 2,300만원이구 선물비 저번 설때 100만원돈 들었어요
제 생각엔 일년에 접대가 1000만원이 넘을꺼에요
중장비 한대 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버는것도 시원찮은판에 울신라은 꼭 단란주점에
여자 불러놓고 양주마십니다.
중장비 사용료 10%로 를 항상 깎아주었던 거래처를 가서 앞으로 5% 할인으로하자고
말 하러 가서 접대를 250만원을 하고 와서는
1,2달 지금 현재 15% 할인된 가격으로 해 주고 있습니다.
어제도 또 접대를 120만원을 접대 했더군요
구정때 접대한 카드대금도 못갚는 주제에....
울 돌쟁이 아기는 형아가 입던 늘어진 내복에다 양말도 짝제기로 신고 있고
걸음마 해서 5000원짜리 신발 사줬는데
울 통장에 저축도 10원 한장도 없고, 빚밖에 없는데도
그렇게 접대 안하면 거래처 떨어져 나간다고 100원벌면 150원을 접대하니
화가 치미네요
왜 바보같이 남편 못잡고 사냐 하겠죠?
사업하는 남편 경제적으로 제가 잡기가 힘들더군요
이 와중에도 울신랑은 항상 포카합니다.
포카머니 앉은자리에서 3만원,3만원.... 매일 그렇게 결제하고, 핸드폰으로도
포카머니 사고, 그것도 아만 한달에 적어도 4,50만원은 포카머니삽니다
자기가 그런 낙 없으면 어떻게 사냡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