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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접대를 위한 사업을 하네요


BY 짱나 2006-03-07

울신랑은 중장비로 사업한지3년째 돼 가네요

헌데  거래처에서  수금이 되면  접대를 하는데  보통 백만원에서  백오십만원이에요

명절때마다  세,네군데 되는곳  술접대,    선물(어중이 떠중이들꺼까지)  돌리면

술접대비  보통  2,300만원이구  선물비  저번 설때  100만원돈  들었어요

 

제 생각엔  일년에  접대가  1000만원이  넘을꺼에요

 

중장비 한대 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버는것도  시원찮은판에  울신라은  꼭  단란주점에

여자 불러놓고  양주마십니다.

 

중장비 사용료 10%로 를  항상  깎아주었던  거래처를  가서  앞으로  5% 할인으로하자고 

말 하러 가서  접대를 250만원을  하고 와서는 

1,2달  지금 현재  15% 할인된 가격으로 해 주고 있습니다.

 

어제도  또  접대를 120만원을  접대 했더군요

구정때  접대한  카드대금도  못갚는 주제에....

 

울  돌쟁이 아기는  형아가 입던  늘어진  내복에다  양말도  짝제기로  신고 있고 

걸음마 해서  5000원짜리  신발 사줬는데

 

울 통장에  저축도  10원 한장도 없고,   빚밖에  없는데도

 

그렇게  접대 안하면  거래처  떨어져  나간다고  100원벌면  150원을  접대하니 

화가 치미네요

 

왜  바보같이  남편  못잡고  사냐 하겠죠?

 

사업하는 남편  경제적으로  제가  잡기가 힘들더군요 

 

이 와중에도  울신랑은   항상  포카합니다.  

포카머니   앉은자리에서  3만원,3만원....    매일 그렇게  결제하고,  핸드폰으로도 

포카머니 사고,    그것도  아만  한달에   적어도  4,50만원은  포카머니삽니다

자기가  그런 낙 없으면  어떻게  사냡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