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초등학교 들어간 큰아들녀석이 검도도 배우고 싶고 주산도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늘 머릿속에는 뭐 더하기 뭐만 생각하고 질문도 '엄마!! 128 더하기 128은 뭐지?'이런 질문만 합니다.. 전 연산보다는 창의력있는 수학교육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지금은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킬까가 고민인데.. 튼튼영어를 시키나 어쩌나 하고 있는데 글쎄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아무래도 정해진 시간에 체계적인 교육을 외부에서 받도록 해야 할것 같은데요.. 선배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