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만 가면 도우미랑 껴안고 노는지..
와이셔츠에 주황색 화운데이션이 목카라부분과 어깨쯤에 조금 묻어있네요...
한달전에도 이런일이 있어서 크게 싸우고 그 와이셔츠 눈앞에서 가위로
잘라 버렸는데...또 그러네~~~ 오늘 저녁에도 한판해야하나? 이젠 지친다 지쳐...
승진못한 동료들 위로삼아 한잔하고 새벽2시경에 들어와서 새벽6시에 그래도
출근한답시고 기어서 나가는 모습보니 안스러웠는데
빨래할려구 하다가 와이셔츠 상태를 보구 확 맛이 갈려구 한다...
님들 어떻게 해야 이런일 다시 없게하나요?
머리 확확돌아가는 아줌마들의 도움의 말을 듣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