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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거야...


BY 스라린마음 2006-03-10

인생이란게 살다보면 다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라구 요  그렇다고 이혼할수도 없고

다른남자는 안 그런다는 보장도 없고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다 덤덤해 지더라구요.
저도 어떤때는 남편의 핸폰으로 걸려오는 전화 문자 다 못 본척합니다.

어떤날은 예감이 이상한 날(짐작이 가시죠)  도 있지만 적당히 알아들으라고

몇마디 하고 맙니다.
어쩌겠읍니까?   어차피 인생이란그러면서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