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줌마중에 사람을 자기편으로 잘 만드는 아줌마가 있는것 같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하는진 몰라도 한번 싹웃으면 지편이 되는것 같다
표독하기도 엄청 표독스러운데 아주 입무거운척 하면서도 뒤로는 호박씨
다 까고 남의 말을 참 잘도 해서 이간잘 시키고 한다
난 그런 사람이 참 부럽다
따돌리기도 천재고 그러다 필요하다 싶으면 착 붙어서 아양떨고
그거 안받아주면 지잘못모르고 남에게 욕하고 다니고 따돌리고
표시안나게 아주 교묘하게 남을 잘 이용한다
겉모습보면은 아주 지적인척 입무거운척 속엔 넝구렁이가 수백마리는
들어있는 여자 꿈에 볼까 부적붙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