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와서 청소 하러 오래요
그런다는 말은 들었지만 나한테도 일어 날줄 몰랐는대
가만 생각해 보니 슬슬 열이 올라 오내요
갑작스럽게 당황해서 간다고는 말하고
전화를 끊었는대
내가 청소 아줌마도 아니고 선생이 전화해서 오라면 내 하고
가야 하는지,,
요즘 선생질하기 참 ~ 편하구나
앉아서 청소 시켜먹고 어찌어찌 돈도 받아 먹을지도 모르니
일단 내일 상황파악을 해 봐야 겠내요
청소 하러 간다고는 했으니 우리 아이들 교실이니 청소는 하고 올렵니다 ㅠㅠ
선생 전화 한통에 청소 아줌마 되는 좀 기분나쁜 오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