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적응도 안되고 어린이집때문에 고민하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다닙니다
제가 그 교회를 다니기로 하면서 원장선생님께서 원비를 10만원에 해주시기로 하셧답니다
그런데 수업내용도 그렇고 매번 텔레비젼 시청했다는 이야기나 또 오늘은 수학 문제를 풀게
한다음 다른교실(이 어린이집은 0세부터 운영됩니다) 영아반가서 그 아이들도 돌본답니다
수학문제 풀게하면서 반장한명을 뽑아서 안풀고 떠든사람 적어서 선생님께 제출하게 한답
니다 그리고 떠들거나 말안들으면 기저귀를 채운다는데 참나 기막혀서...
아무리 저렴하게 해준다고 보냈더니 이럴수 잇는지 기막힙니다...
다른데로 보내야할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