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할지 이쯤에서 결단을 내려야할지 어느정도 미음은 정리가 됐는데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흔들려서...........
설날 오후 8시에 혼자 친정가서 다음날 오후 5시에 왔는데 조금늦게왔다고
내가하던 가게 를 일 방적으로 부동산에 내놓고 열쇠 뺏고 나가라고
그리고 새벽에 술먹고 들어와서는 자는 사람깨워서 이혼하자며 욕하는 남자를
그래도 남편이라고 살아야하는지 ...........
그리고는 며칠후 집에 근저당을 최대한 잡아놓은 등기부등본을 보고서는
소름이끼친다는게 어떤건지 절실이 느끼게되고
가게도 내가 하루 13시간씩 일을 하고 저는 그냥 셔터맨정도 돈은 지가챙기고
11 년을 정말 열심히 살았고 한눈 한번 안팔고
전형적인 경상도남자
무조건 여자알기를 우습게알아서 자신의 권위가 세워지지 않을 땐 폭력과 폭언을 일삼는
몸이힘들면 마음이라도 펀해야하는 데 ..........
현재 재산이 5억인데7천만원줄테니까 나가라고
100%전업주부일경우 30%정도 맞벌일경우 50% 나는 그동안 경제활동 했으니까40%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미리재산을 빼돌려서 변호사와 머리를 맞대고 온갖 계락을 꾸미는인간
헤어지면남만도못하다드니 정말그렇다
정안되면 폭행으로 고소를 하려고해요
서류는 이미다 준비됬고 산악회 몇번가더니 저만 왕따 시킨다고 안가고
4년전에 70 중반 이시던 시아버님이 부부싸움중 시어머니 목을 졸라서 이혼한다고
내가 작은에데리고 집얻으러 다니다가 시아버님이 식도암 판정을 받아서 흐지부지
되버리고.......
보고자란 성격의 파탄은 절대적으로 고쳐지는게 아니라더니
남편은 변하지않으리라 생각해요 한심하게스리 핸폰하나 내이름으로된게 없이살고
소처멈 일만하고 권리는 전혀없는 ...............
그런데아이들이 자꾸걸려서..........
하긴 이혼하는데 아이들이 걸리지않는 다면 그건 비정상 이겠죠
끝까지 내몫은 가져갈겁니다 당연한 내몫이니까요
차라리 불우이웃을 돕더라도 그인간
에게 뺏기고 십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원만이 합의를 보고자했는데 지가먼저 비열하게 나오면 나도 더이상은
싫다
용기를 가지고 파이팅하렵니다
한번뿐인 인생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