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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BY 소심쟁이 2006-03-18

낯선곳으로 시집을 왔어여,, 7-8년 연애 하다가...

와서 직장생활도 하구여,, 근데.. 무료해 지네염,,

결혼전엔,, 열심히 일만하구여,, 그회사에선 인정도 받았는데..

결혼하고 새직장에서 일하는지금은예전과 마니 다르네염,,

마음도,, 환경도 등등,,, 한달전에 유산도 하고,,

변화를 주고 싶은데, 마음을 터놓을  친구도 없고,,아는 사람도 없구,,

혹 저같은 분들 안계신가염,,

어찌 극복하고 살았는지...

누군가와는 친해 져야하는데, 짐 직장엔 여직원도 많지 않구여,...

몸이 약한편이라.. 담에 임신하면, 삼실도 그만둬야할것 같으니,.,. 열의를 가지고 일하고 싶은 맘도 안생기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