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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죄를 비밀로 하라는


BY kkk 2006-03-19

우리신랑은 술만 마시면 집에 와서 부수고 때리고 욕하고 던지고 이불에 오줌싸고 합니다.

시모와 시누앞에서 얘기 했더니 시누가고 나서 시모가 저에게 비밀로 하랍니다.

만천하에 알려서 창피를 당해야 버릇을 고칠수 있다고 제가 말하니까 시모는 한심하다는

듯이 저를 쳐다보십니다.10년 넘게 당하면서 살아온 저를 누가 이해할까요.

시모가 야단쳐도 신랑의 더러운 성격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좋은 방법없을까요.

제 아이가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