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 뭐고 다싫고
병원가서 진료받고 어디로 훌 날아버릴까하는맘이 96%이다.
천날만날 집구석에 있다.
시장;슈퍼가는것빼고
왜냐구요?
성질더러분서방이 집구석에 있었어..
부엌일이고 집안일이고 안하면서 우쩌다 뭘흘러다던지
지눈에 뭔가보이면
이건어쩌고 저건어쩌고한다.
물에 빠지면 입만 둥둥뜰인간이다.
자칭 대가리큐는 좋타네..
어릴때 눈치밥묵고 커서인지 눈치가100단이다.
어빵한 나는 신발벗고 뛰어가도 못따라간다.
넘 똑똑한것하고 살아서 나는 점점
''붕신''이되어간다.
나는70%듣고 말은30%하는스타일...
서방이라는작자는10%듣고90%말한다.
계모임에 따라가면 무안할정도로 말이많다.
아는것이 많타고째는것인지.
원...
쪽팔린다.
아이가아직초등...
고졸하고 대학가면 찢어져버맇까하는생각만이....
어디가서 한두달 머리깍고 혼자서 살고쟗다.
아무도 없는데서
인덕이 없다보니
사람도 싫타...
우울증 시초인가?
희망사항은 울아이 얼른 자라길 바란다.
7년후면 확실하게찢어져 버릴꺼다.
독똑한 지혼자 살던지 말던지...
아!!!
세월아
시간아 훗딱 가버려라..
나의 유일한 희망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