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애가 걸음마를 할때 부터 걷는게 좀 불안정(뒤꿈치를 들고 걸음) 했거든요 소아과에서도 커면서 나아질거라 했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평소에 걸음걸이에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 보는 사람마다 걷는게 왜 그러냐고 묻는데 여러번 그런 소릴 들으니까 싫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더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애가 35개월인데요 애가 더 크기전에 교정을 시켜줘야 한다고 정형외과에 가면 교정을 해준다 아님 엄마랑 요가를 하면서 병원 치료를 겸하는게 어떻게냐는 말을 듣게 되었어요 이야기를 듣고 보니 맞는 말인듯 한데 여건이 그렇지 못하니 속상할 따름입니다 정형외과 교정하는데 비용이 엄청나다고 들었어요 보험혜택도 안된다고 하던데 혹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그리고 정말 신발을 꺼꾸고 신기면 그런애들은 조금씩 나아진다고 하던데 나이질까요?
그소리를 듣고 그렇게 신겨봤는데 보기는 싫지만 조금은 나은것도 같고...이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다른 방법을 알고 계신분이나 경험 있으신분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