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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 싶은, 올케언니..................


BY ... 2006-04-01

외동딸인 나에게 친정엄마보다 더 자상하고 의지하던, 올케언니가 50도 안된 짧은 나이에 암

 

으로 돌아가신지 벌써 한달이 넘어갑니다..

 

가장 저에게 가장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주던, 올케언니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

 

이 지금도 믿기지가 않고 눈물만 나옵니다..

 

어제는, 반찬거리를 해서 오빠집에 갖다 주고 오는데,, 아직까지 힘이 없는 오빠를 보고 얼마

 

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언니는, 화장을 해서 납골당에 모셨습니다..

 

금방 49제가 다가오는데 제가 다 준비를 해야하는데,, 어떤 음식을 준비해야 할까요,, 그리고

 

시간은 어느정도에 맞춰서 가야하는지.. 정성껏 제가 해드리고 싶습니다.

 

답변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