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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전세 살이...


BY 벌받을겨 2006-04-01

1월말일이 전세 만기일이였다

그런데 집주인이 1월20일쯤  전세금을 2천정도 올려달라 말을 하길래

돈이 없으니 그냥 그금액에 살며 안돼냐고 물었다 (2년연장)

아줌마  남편하고 상의하고 연락준다  해서 그런줄 알고  있었다..

그런대 계약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그냥 살라는 것인지 알고  있었는데

이제 와서 전세금 올려달라고 한다

2달전만 해도 집값이   이렇게 많이 오르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되면 자동연장이 아닌가여?

아님 중간에 아줌마가 얘길 했으니 올려줘야하나여?

서류상 계약일이 2달이나 지났는데 ....

혹 이사갈때 이사비용이나 복비를 받아낼수는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