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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다....쩝


BY 살자.... 2006-04-03

요즘 들어 이혼 는다고 하는데  아마 이혼하고싶은사람 물어보면 대한의 아줌마들 너도나도 손 들겟져.....

만은 여자들이 엄마라는 이름으로  내 자식 이 안됫어어....

물론 100프로 맞죠..

 

 

 

근데 순수 내자신이 넉넉하다면 3억정도면 괜찬나?(나도 그정도 잇음좋게네)

그런 그지 같은 넘들과 살까여?

바람 피는 놈들   과 이세상 어느 여자가 살겟어여?

 

 

내가 가진게 업고 실질적으로 크게 시댁에서 도움 안받고 착싫 모은다쳐도 10년정도살면

1억에서2억은 되지안을까여?

 

 

근데 이나라 그지같은법이 이혼의 문턱에선  여자에게 고문 그자체더라구여..

남편과 합으해서 그나마 받으면 괜찬은거고 합으가 안될땐 남자 70  여자30 ㅇ라는

황당한 ㅅㅣ츄에션이 벌어지더라구여

 

 

남자들이 사회기여도가 크기땜이라는데..넘 웃기네여..

오히려 경제력업는 여자가 더 가져야 살아가지   .......

판사놈들...법을 만드는놈들이 다 남자라서   그런가여...

 

 

 

 

이나라 남자들의 놀이문화 넘 관대하져... 노래방 도우미에서 단란주점 걸들...안마  시술소

여자들.... 그 이상한 번호로 오빠 심심해....하고 문자오는 그것들...

 

 

이 나라에서 남자들 정조 지키기 넘 힘들져... 아니 그런데 안가면 바보로 알지알으까여?

증말 이 나라 고칠게 넘 만은 나라에여...

 

 

여자 살기 조은 세상... 거기...저기....

대한민국  .......이라는 세상이 왓음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