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네요. 월래 능력없어서 고생시킨다면서 말이나하면 밉지나 않치요. 큰딸아이 초딩때부터 급식비도 잘안 챙겨서 제가 벌어 먹여야 했는데 지금까지 저러니 돌겠습니다. 죽고싶은마음 뿐입니다.매일 새벽에 늦게 들어와서 짜증내니 미치겠습니다. 월급타서 쥐꼬리만한 월급 제대로 안겨준적없고 수급자로 돈나오는 돈도 잘안주니 미치겠습니다. 돈을 흥청망청 쓰는것도 아니고 자식잘키우자고 힘쓰는나한테 사람같이안보입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닏까? 자식생각해서 참아야지요. 아이셋다크면 죽이던지 헤어지던지할겁니다. 지금은 어쩔수 없으니까요.너무 답답합니다.멀리 더나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