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본 적이 있어 중매도 부탁할겸 물어물어 찾아찾아
갔다. 근데 방송에선 중매비도 안받는 것처럼 한 것 같았는데
접수비만 20만원이란다. 중매가 성사되든 안되든 2건은 기본이구 5,6건은
더 볼 수 있단다. 이건 사기칠 수 있겠다 싶어 가입도 안했다. 뭐 아들이
실장이구 딸인지 어린 여자도 실장이라 믿음도 안갔고 미용사가 원장인 줄
알구 30년 경력에 머리를 맡겼다. 원장이 아니라 종업원 아줌마였다.
아,짜증난다...엉망인 머리 진짜 정상되려면 6개월 가는데 속상하다.
다음엔 진실되지 않는 사람 좀 티비에 보내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
여러가지로 속상하다. 그리구 본업에 충실하시길...미용실이 구석에
코딱지만 하구 상담실이 대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