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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


BY 여자 2006-04-08

나는 신랑에게 육체적인것 바라는게 아니라 위로의 말을 듣고싶다 수고햇어 고생이 많지 요즘 많이 힘들지 이런말들을 ...............    나 솔직히 너무 힘들다 신랑 사업한다고 집에 20만원 설에는50만원 아이들이 어려서 얼마나 들어갈돈이 많은대 요즘은 내 가 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돈40만원가지고 아이들 원비 보험료 대출이자 10만원 내고나면 거지  그나마 먹는거는 우리 어머님이 대주시니 다행 우리 어머님도 몸이 안좋으시다 미안하다 내가 돈좀달라고 하면 누구는 주기싢어서 안주냐고 한다 돈이 없다나 그런다 너무 속상해서 친정엄마에게 전화해서 엉엉울엇다 우리엄마 세명도 못먹여살려 지 식구들도 못먹여살리면서 뭐 사업을 한다고 우리신랑과 저는 나이차도 8살이나 낫다 고지식하다 잘해주지도 않는다 사람들은 나같은 여자가 없단다 잘해줘도 시원찮은대 박으로만  나갓다 무거운 짐은 나한테 다맡기고 신랑아 제발 철좀 들어라 정말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