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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으 제사


BY 제사 2006-04-10

왜 이렇게 한국여성들은 과거나 2006년 국제화 시대 현재나 우리나라 제사 문제 때문에

그리 마음고생하고 스트레스 받고 사나요? 그냥 어쩔수 없이 하고...  배운 여자나 안배운 여자나 하나님이 준 소중한 인생 다 가고 마라요... 왜 그리 온 혼을 받쳐서 2006년에도 시댁이라면 떨고, 왕같이럼 모시고 사나요. 요즘 여자, 딸들 다 나름데로 똑똑하고, 잘 배우고 자기 주장 뚜렸하지만, 막상 시댁 앞에서는 자신감도 없어지고, 말도 주졀거리고,  자기 주장 뚜렸하게 못 하고,  제사에 충실하지 안하면 죄인 치급받고 사는지요? 솔직히, 호주제도 없어지는 상황에서, 왜 이렇게 무능력하게 사는지... 이렇게 살라고, 다들 따님들 그날리 치고, 입시경쟁 치루고, 대학 보냅니까?? 여성들 용감하게 변해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들의 귀엽고, 똑똑하고, 잘배우고, 온 힘들어서 교육시킨 딸들도 저이 같은 신세되고, 영혼이 대한민국 딸들이 시댁의 시달림에서 버서나지 못할 것 입니다. 현명하고, 누구에게도 구박받지 않고, 그놈의 제사 때문에 죄인 느낌받지 않고,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와 오래오래 자기만의 당당한 소중한 삶을 개척 해 나가는 여성들이 되기 바랍니다. 여자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