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살의 통통한 두아이의 엄마 랍니다
두아이를 두고 있는데 하나는 중학생 한아이는 초등생..
나름데로 마트에 다니면 조금이나마 벌어서
아이들 학원비에 보탬이 되고자 다니고 있는데
저도 요즘은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인 중개사 공부를 하고 싶은데 ... 주위에 엄마들을 보니까
많이 어렵다고들 하시는데 살림만 하고 생활한 제가
자격증을 취득할수 있을지
더 늦어지기 전에 저의 전문 직업을 갖고 싶은데
어떨지 걱정이 앞섭니다
용기를 가지고 싶은데
공부 해보신분
글 남겨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