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일하고 있는데 시어머니 전화와서
하는말이 내일 아들 보약지어먹여야겠다고
같이 가야겠다고한다 (저희부부가 같이 일하고있음)
몸이 건강해야 돈도 벌어야지 하면서 전화를 하셨는데
괜히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똑같이 일어나 똑같이
일하고 하는데 어찌 아들생각만하시는지 전번에도
돈빌려서 보약지었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그러더니~~
미안해서 그럴수있겠지 하고 넘겼는데 ~~
이번에도 그러시니 쪼매 섭섭하네요 ~~
결혼해서 애기놓고 쉰것 빼고는 줄곳 일했는데
어쩜 저한테는 고생한다 소리한번 안하시는지 ~~
시어머니는 다들그러시나요~~ㅠㅠ
속이 좀 상해서 글올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