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촌지 주나요
촌지 받았다가 구속되기도 한는 세상인데...
아이가 1학년 입학하고 보니 나와는 상관 없을 것 같은
스승의 날이 왜 이렇게 부담되는지...
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담임 선생님이 돈을 아주
좋아하시고, 받으면 받은 만큼 예뻐해 주신다는데..
반 모임 엄마들끼리는 단체로 하자 해 놓고도 개별적으로
또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제가 중심을 잡고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