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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없는 나..


BY 못난이 2006-05-04

집에만 있으니 넘 넘 우울 그 자체네요.

아이들은 막내가 일곱살 되어서 어린이집 다니는데

요즘 목 메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우울 하네요

아는 사람 하나 없고 또 직장을 다니고 싶지만

생각만해도 자신 없고 위축 되네요.주된 이유는 사람이랑 부딪히는 게

넘 힘듭니다..상처도 잘 받구요.

그리고 매사에 의욕이 없고 재미도 안 나네요.

저 같이 힘든 경우에서

벗어나신 분들 많이 리플 좀 달아 주세요.ㅣㄲ꼬옥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