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중이다
결혼후 두 아이를 낳고 더 심해진 생리통
그 생리통이 이젠 통증만 아니라 내 정신까지 갉아대고 있는듯하다
두알씩 하루에 세번씩 먹는 진통제 이젠 한알 더 늘었다
왜 자꾸 살기 싫다는 생각이 드는지 애들도 싫고 애들이 싫다는건 모든 사람이 다 싫다는말도 된다.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뿐이 안든다
정신과라도 가봐야 하나?